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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아름다운 Melbourne의 야경 아름다운 Melbourne의 야경 이 세상에 야경이 아름답지 않은 곳이 있을까? 도시는 도시 나름대로 거대한 건축물들이 빛을 내고, 도시의 불빛이 없다면 하늘의 별과 달이 빛을 낸다. Melbourne은 건축물들이 내는 인공빛이 아름다운 도시였다. Great Ocean Road 투어를 막 마친 터라, 무척이나 피곤했던 밤이었지만 Melbourne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을 하니.. 백팩에 마냥 앉아서 쉴 수가 없었다. ↑ 도서관의 모습. 낮에는 밋밋하게 거대하기만 했던 건물이 밤이 되니, 이렇게 멋지게 변했다. ↑ 어느 성당. 새로 지은 티가 확~ 나지만.. 그래도 나름 멋있었다. ↑ 차이나 타운 입구. ↑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역시 트리는 밤에 봐야 멋있다. ↑ 오래된 성당. 새로지.. 더보기
끝없이 이어진 아름다운 해안 도로, Great Ocean Road. 끝없이 이어진 아름다운 해안 도로, Great Ocean Road. 호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을 만한 도로, Great Ocean Road. 멜번으로 오면서 꼭 봐야할 것 1순위로 체크 했던 곳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렌트를 해서 2박 3일 정도로 다녀 오고 싶었지만, 12월 31일 자정에 있을 새해 맞이 시드니 불꽃놀이를 보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69$짜리 1day 투어를 선택했다. ↑ 캬오~ 날씨한번 좋구나~ ^_^ ↑ 부시시한 얼굴. 아직 잠이 덜깬 우리들.. 아침일찍 출발하는 이 투어는, 중간에 내려서 간단한 아침식사를 제공해 주었다. ↑ 두둥. 여기서 부터 Great Ocean Road다. ↑ 달려라 달려. 멜번에서 그레이트 오션 로드 까지는 꽤나 .. 더보기
아름다운 Melbourne, Summer Christmas, 그리고 Boxing Day. 아름다운 Melbourne 많은 한국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에, 'Summer Christmas는 과연 어떨까?' 라는 것이 있다. 물론, 나도 무척이나 궁금했다. 반팔, 반바지 차림의 산타 클로스. 눈썰매가 아닌.. 리어카!? -_- 백문이 불여일견. 내 눈으로 직접 확인 해 보기 위해서 Melbourne 으로 날아갔다. 우선 멜번에 대한 첫 인상은, 날씨가 무척 쌀쌀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정말 날씨가 하루에도 수십번 변한다는 것! -_- 멜번에 머무는 동안 '거의 매일' 비가 왔다, 그쳤다를 반복했다. ↑ 크리스 마스라고는 전혀 믿을 수가 없는 분위기다. 도로가 어떻게 이렇게 한산 할 수가 있는 건지.. 하늘위에 거미줄처럼 보이는 저 선들은 지상전철인 트램을 위한 전력 공급선들이다. 트램 자체.. 더보기
환상의 섬 Tasmania - Mt. Wellington 환상의 섬 Tasmania - Mt. Wellington 드디어 차를 반납하는 날.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서 Mt. Wellington에 올랐다. ↑ 차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듯 했다. ↑ Hobart에 도착한 이후로 계속 날씨가 흐렸다. ↑ 구름이 생겼다 없어졌다, 비가 왔다 그쳤다를 반복했다. 정말 타이밍 좋게 여행을 끝낸게 다행이었다 ^_^ ↑ 먹구름 사이로 보이는 얼핏 얼핏 보이는 풍경. ↑ 산에서 내려다 보는 Hobart는 정말 아름다웠다. ↑ 차 반납할 시간도 다 되어가고, 날씨도 더 안좋아져서.. 그만 내려왔다. (내려 왔더니 쨍쨍;;) ↑ 드디어 반납! 아아아~ 10일간 정들었던 도요타 Camry. 비록 중간에 오버히트 되어서 연기도 내뿜고 배터리가 방전 되어서 고생도 했지만.. 사람 .. 더보기